
채소의 또 다른 표정
익히는 방법과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달라지는 채소의 맛. 버섯과 뿌리채소를 중심으로 한 식탁입니다.
채소를 곁들임이 아닌 식탁의 중심으로 바라봅니다. 바삭함, 부드러움, 구운 향을 번갈아 경험할 수 있도록 재료와 조리의 리듬을 구성했습니다.
1인 ₩58,000
이 코스로 계획하기 ↗THE COURSE한 접시씩,
한 접시씩,
차분하게.
시작부터 마무리까지
코스의 흐름을 살펴보세요.
- 01
시작
제철 잎채소와 가벼운 산미
- 02
따뜻한 접시
구운 연근과 버섯 · 고소한 참깨 소스
- 03
중심
단호박과 아스파라거스의 한 접시
- 04
식사
버섯을 곁들인 담백한 밥
- 05
마무리
구운 과일과 차
함께 기억해두세요.
메뉴 사진은 코스의 중심이 되는 접시를 표현한 창작 이미지입니다. 코스 구성·금액은 브랜드 기획안으로, 실제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상품이 아닙니다. 방문 플래너는 선택한 코스와 금액을 개인적으로 정리하는 기능입니다.